WHX Dubai 2026 디알젬 부스
광명--(뉴스와이어)--글로벌 X-ray 솔루션 선도기업 디알젬(DRGEM, 대표이사 박정병)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의료기기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해 차세대 X-ray 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디알젬은 WHX Dubai 2026 전시회를 통해 중동 및 아프리카(MEA) 지역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현지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신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북미영상의학회(RSNA)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전략 모델인 ‘RAYMO’와 ‘RadTrainer’를 MEA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하며 현지 의료 관계자 및 파트너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차세대 모바일 DR 시스템인 ‘RAYMO’는 이동식 촬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기존 시스템 대비 부피를 20% 줄인 컴팩트한 디자인과 실시간 주행 카메라를 통해 좁은 병동에서도 안전하고 민첩한 이동이 가능하다. RFID 기반의 사용자 개인화 기능과 360° 회전이 가능한 암(Arm) 설계를 적용해 촬영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햅틱 피드백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포지셔닝 시스템을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정밀한 기기 조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된 ‘RadTrainer’는 실제 병원 장비의 시스템 로직과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탑재한 실전형 교육 솔루션이다. 특히 스마트 터치 콘솔(Smart Touch Console)과 연동 시 물리적 버튼과 노브(Knob)를 직접 조작하는 ‘피지컬 컨트롤(Physical Control)’ 환경을 제공해 더욱 현실적인 워크플로 경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방사선 피폭 위험 없이 실제 병원과 동일한 워크플로를 반복 연습할 수 있다.
또한 디알젬은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천장형 시스템 ‘GXR-E40S PLUS’, 탁월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스탠다드 시스템 ‘GXR-SD(AP Deluxe)’를 비롯해 모바일 X-ray ‘TOPAZ’와 ‘PROMO’ 등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디지털 영상 소프트웨어 ‘RADMAX’와 효율적인 영상 관리를 위한 ‘GEMPACS’ 등 통합 영상 솔루션도 소개한다.
박정병 디알젬 대표는 “RAYMO와 RadTrainer는 단순한 성능 개선을 넘어 의료 현장의 워크플로와 교육 시스템 자체를 변화시키려는 디알젬의 고민이 담긴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기술로 구현해 전 세계 어디서나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디알젬의 전시 부스는 두바이 엑시비션 센터(Dubai Exhibition Centre) 북쪽 홀(North Hall) N21.C30에 위치해 있으며, 행사가 종료되는 12일까지 분야별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제품 시연 및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알젬 소개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한 분야에만 집중하고 있는 엑스레이 장비 전문 회사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에 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제품 혁신으로 우수한 엑스레이 장비를 제공하고, 고객을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한다.